흔한 연습생의 떡국만들기





1/1 일날 엄마 시골감  그래서 떡국을 못먹었진

그렇다고 떡국 안먹으면 엄마가 슬퍼해서  내가만들기로함

일어나자마자 항상 내 요리를 도와주는 막내 깨움

싫다는거 억지로 깨움 사진찍어야 되서 깨워야됨

나이 한살 더먹는 떡국 만들기 ㄱㄱㄱ




사과는 저기 왜있나 싶어서 그냥 먹음









근데 자막넣으니 무슨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같음

인데 미소녀는 아님

어쨋든 다시 ㄱㄱ






적당하진

우리 막둥이가 맛보는거 찍음

근데 사진 일어나자 마자 찍어서 못생겨서 뽀샤시 효과 눌러줌









먹다보니 많음

그래서 랩몬 깨워서 같이 먹음여

맛있다고 칭찬해줌 행복해요












는 잠시

설거지 어떡해요

어떡하긴 뭘 어떡함 막내 시켜야지

근데 도중에 미안해서 중간에 바톤 터치함..





근데 배보다 배꼽이 더큰듯 재료비 3만원 넘게 들어감 소금이랑 파 랑 계란 다삼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용돈좀요..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설날마다 떡국 끓여 줘서요


라고 훈훈하게 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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