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간데요~~!!

입원해있으니 너무 심심해서 여러분께 질문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우울하게 보냈던 크리스마스가 있었나요?

있다면 댓글로 가장 우울하게 보냈던 크리스마스를 얘기해주세요 ~~~!! 트위터는 너무 훅훅 지나가서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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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주차 빌몬드차트

복습하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온 빌몬드차트입니다! 그동안 올렸던 추천곡 열심히 정리했습니다.

이런 저런 일이 있었군요. 으하하.






9월 5일 김멀라ㅋ TGT - I Need


                 






9월 8일 김예민한후각

가끔 음악에서 냄새가 날 때가 있는데, 이 노래를 들으면 작년 가을 청량리 경동시장에 중고로 산 니트 매물을 거래하러 뽈뽛 타던 그 버스.. 몇번이더라 암튼 그 냄새가 생각납니다. 


브로콜리 너마저 - 졸업 


여러분 공감하실 때 있지 않나요? 뭔가 음악에서 냄새가 날 때. 눈 덮인 1월의 눈 냄새라던가 여름밤 모기향이라던가.. 

이게 바로 청각의 후각화 aka 공감각적 심상..! 공감하시나요?


   







9월 15일 김센빠이 Drake - Hold On, We're Going Home


 








 9월 16일 김동무동무 Avicii - X You









9월 18일 김즐추 Drake - To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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