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14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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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9.13 05:14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경험 하고왔다니 다행이야 앞으로 더 발전하는 방탄 보여줘 O:-)

  3. 슬기 2014.09.13 11:42 address edit & del reply

    아 .. 마지막 부분 말 더듬다가 웃는거랑 코 찡그리는거랑 인사하는거 너무 귀엽다 방탄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방탄 힘내세요/우리가 있어요 힘-내세요♩

  4. 뷔페 2014.09.13 14:13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여운 지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마지막 센스쟁이인거같아요 ㅠㅠㅠ
    방탄소년단은 언제나 아미가 응원합니다.

  5. 2014.09.15 00:4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4.09.15 17:0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9.15 17:4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9.18 12: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4.09.20 01:3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지민사랑 2014.09.27 21:45 address edit & del reply

    ㅎ어우투ㅜㅜㅠㅠ 오빠 마지막에 짱귀에요ㅜㅜㅜㅜ

  11. 짤랑지기 2014.09.28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밝은 만큼 밝은 사람들을 만나서 다행이다 항상 밝은 만큼 같이 빛나는 사람들을 또는 네가 빛내 줄 사람들을 많이 만났음 좋겠어 지민아 좋은 사람들은 서로를 알아 보는 법이니까 너도 분명히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파이팅 침침! 누구에게나 까여도 그게 다 너에 대한 애정이 너무 깊어서 매일매일 표현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라는 것 알지? 빛나 줘서 정말 고마워 항상 좋아해 지민아

  12. 2014.10.03 16:1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4.10.28 21:2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4.12.04 11:5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4.12.05 03:1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luv침침 2015.01.03 14:24 address edit & del reply

    토니가 너 참 좋아해서 보기 좋더라~나도 토니를 좋아하게 됐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 예뻐해주니 좋을 수밖에 사람도 좋아보이고,많은걸 느꼈다니 다행이다..하지만 난 고생 같아서..나도 보면서 많은 생각했어

  17. 내 손엔 꽃 향기 2015.01.10 04:18 address edit & del reply

    하루종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보는 저는 즐거웠지만 그러면서도 경험하기 보다는 그냥 보는게 좋은.? 생각보다 냉정하고 약간의 가혹함..?에 좀 마음 한 구석이 석연치 못했어요 그래도 지민이오빠가 잘 할려고 노력하는게 많이 보여 좋은 말을 몇 들었잖아요 덩달아서 얼마나 기쁜지! 이때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18. 2015.07.19 01:21 address edit & del reply

    침침♡

  19. 2015.08.16 22:5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2.11 16:5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찜인♡ 2018.01.04 13:32 address edit & del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