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219 제이홉


화이팅!!

Comment 73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가람 2015.01.25 16:4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 연예인이라서 고민이나 걱정하는 것들 표현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고있을거 생각아니 마음이 아파지네요.. 우리 신경 안 써도 되니깐 한번쯤 아니 여러번 다 내려놓고 쉬어요 쉬다보면 걱정도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항상 하는말이지만 오빠는 앞만보고 달리세요 우리는 뒤에서 항상 밀어주고 받치고 있을테니깐! 언제나 응원할게요 전 항상 호석오빠 편이에요 사랑합니다.♡

  3. 이가람 2015.01.25 16:4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 연예인이라서 고민이나 걱정하는 것들 표현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고있을거 생각아니 마음이 아파지네요.. 우리 신경 안 써도 되니깐 한번쯤 아니 여러번 다 내려놓고 쉬어요 쉬다보면 걱정도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항상 하는말이지만 오빠는 앞만보고 달리세요 우리는 뒤에서 항상 밀어주고 받치고 있을테니깐! 언제나 응원할게요 전 항상 호석오빠 편이에요 사랑합니다.♡

  4. 전정국멋있다 2015.01.26 00: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생각이많아지고 이것저것 잡생각이 들때 한번쯤 쉬어갔으면 좋겠다 그래도 오빠들덕분에 방탄덕분에 2014년 잘마무리했고 항상 방탄에게 고마울뿐♥ 그리고항상팬들이 뒤에서 지켜주고있으니깐 걱정말고 항상 응원하는거알죠? 방탄 화이팅!

  5. chaima jimin 2015.01.26 01:49 address edit & del reply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6. chaima jimin 2015.01.26 01:50 address edit & del reply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7. chaima jimin 2015.01.26 01:51 address edit & del reply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8. ANAKSYNAMYN 2015.01.27 12:49 address edit & del reply

    I hope you will understand in English))))
    Today morning finally looked up your blog. I wonder last month by the same voprosami.A what I did? What happened in my life? What are the benefits I brought? Unlike me, you guys gave us attitude, think music is unimportant? Your funny twitter war, words of gratitude that we listen to your work ... I do not know whether it would be a shame for you, but I do not see you artists, I see my friends who share with me your thoughts. Seven friends who support me. And you know what 제이홉? I was dipressii last 3 years, I really think about the bad. Just get to know you, I finally opened my eyes. Let's be patient, maybe soon we'll get out of the swamp and lift your head properly. Good day to you!)))))

  9.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빠는 보시오 2015.01.27 15:10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오빠 생각 많았나보네요.. 그냥 한 번쯤은 다 내려놓고 푹 쉬어요 요번 휴가로 오빠가 조금이라도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생각이 많은 건 좋은 건데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 오빠가 늘 밝은 모습만 보여줬었는데 그런 거 생각하면서 억지로 밝아지지 말고요! 언제나 오빠를 응원합니다! 이제까지 오빠가 뭘 했는지 일일이 다 알 수는 없는 거겠지만 이제까지 보여진 것만 봐도 충분히 알차고 멋진 1년이 었어요!! 정호석 멋지다! 오빠 언제나 힘내고 파이팅이예요!

  10. 호비호비 2015.01.28 01:51 address edit & del reply

    밝고 희망찬 목소리로 새해를 열던 호비 모습이 연말에는 진지모드가 되어서 덕후 맴찢...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1년이란 시간 동안 홀로 고군분투하며 싸웠을 너의 속내를 나는 감히 가늠하지도 못하겠다.. ㅜㅜ 로그 재생버튼을 누르기 전 호비호비라는 태그를 보고 호시기 미친거아니냐고 또 이렇게 귀엽다고 난리쳤었는데 너의 로그를 다 볼때쯤이면 나도 모르게 숙연해졌어... 쉬고 싶지만 쉴 수 없다는 말에 얼마나 맴이 찢어지던지.. 털썩... 호석아 고민이 많을 거란 거 알아. 사람 앞일이란 건 언제나 불확실하고 불투명하지.. 일반인인 나도 이런데 언제나 바쁘고 매순간이 선택의 기로일 너의 삶은 어떻겠니 그치만 단언할 수 있는건, 너는 지금까지 잘해왔단다. 잘해온것 뿐만이 아니라 내게는 늘 최고였어 이번에 콘서트에서도 그렇고.. 콘서트에서 네가 제일 멋있었던 거 알아? 나 너한테 진심 재입덕하고 왔쟈나 이거 진짜임 구라아님 진짜. 내가 언젠가 팬싸에서 말해주려고 아끼고 있었던 말인데 너의 로그를 보고 이건 꼭 말해줘야겠다 싶어서 댓글로 푼다 콘서트에서 너만 보였어. 제일 잘했고 제일 잘생겼어 눈 멀뻔했음ㅋ 좀 먼 거 같기도 하궁ㅎ 뭐.. 수많은 수니들이 이미 말해준 거겠지만 그래도 내 느낌은 나에겐 유일한 거니까! 호석아 널 믿어 넌 우주를 박차고 나갈만큼 멋있고 최고란다. 아니 근데 호석아 피부가 그렇게 좋아서야 되겠니? 정말 눈물이난다 호석이 미모에 오늘도 덕후 눈물샘이 마르질 않아... 대체 다크서클이 어딨다는거죠 댓글들 하나도 이해가 안갑니다만.. 눈도 잘생겼고 코도 잘생겼고 말하는 입도 잘생겼고 안예쁜곳 안잘생긴 곳이 없습니다만... 그냥 잘생기기만 했는데여 'ㅅ' 호석이 미모에 결점은 없음데스네. (진지) 아 그리고 호석아 나는 밝은 너의 모습도 사랑하고 이렇게 진지한 너의 모습도 사랑해. 웃는 네가 귀엽긴하다만 지금은 그저 네가 더 어른스러워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할거고 너도 그렇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으 ㅠㅠ정말 난 네가 호비호비라고 하는게 너무좋아 진짜 온몸이 녹을 것처럼 좋아 ㅠㅠㅠ호석아 모든 것은 다 잘풀릴거야 종교가 없는 나지만 널 위해 항상 기도할게 아 나 종교있구나 내 종교는 호석이 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후... 됐고 요즘 내 맘은 온통 다 호시기호시기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알지? 사랑해. 정말 알고있지?

    • 호비호비 2015.01.28 01:54 address edit & del

      그리고 나야말로 항상 내가 너한테 부족한 팬이 아닐까 싶어.. ㅠㅅㅠ 호석아 사랑해(L)사랑해(O)사랑해(V)사랑해(E)!!!!!!!!!!!!!

  11. 더 나아가는 희망홉이 되길 2015.01.29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으로 덧글쓰려고 로그인해요 :)
    내 미래가 어떨까 불안하기는 하지만 가끔은 미래는 미래로 남겨두어야할때도 있는 법이고, 생각이 많아지고 그런 생각을 느끼는 것 또한 일에대한 욕심이 있는거니까 어느정도는 좋다고 생각해요.
    머리가 복잡할수록 비워야하는데 그게 잘 되지는 않잖아요? 저도 그래요. 물론 걱정하고있는게 뭔지는 다르지만, 세상 사람 모두 이런 고민을 하고 살고, 이런 고민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자기성찰이니까 물론 자기에게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너무 길게하면 그게 뭐든 독이되고말아요.
    저도 같이 생각이 많아져 몇 번 돌려보았어요. 어머님말처럼 딱 하루만. 아무것도 안하고 모든걸 내려놓고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전 학생이라, 하루 내도록 쉬지는 못하지만. 지금 상황이, 내가 너무 힘들어서 현재와 앞만 내다보면 전체를 못 보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내가 맞는걸까? 어떻게 되는거야. 현재에 확신이 없고, 힘들때는 지금까지 밟아왔던, 지금까지 해왔던 내 길을 처음부터 천천히 살펴봐요. 한 마디로, 지금까지 달려왔던 과정을 생각해보는거죠.
    뭐든 그 안에 답이 있을거고, 확실한 답은 없더라도 확신이 생긴다거나, 내 문제가 뭔지 알 수 있을거에요.
    더군다나 앞에 말처럼, 미래는 미래로 맡겨두어야 미래이고 재미있는거니까요. :D
    미래와 앞만 보고, 미래만 걱정하다보면 정작 가장 중요한 걸 놓칠 수 있어요. 미래보다, 자신의 위치보다, 그 모든 것 보다 중요한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가치를요.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흘린 땀방울들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것이잖아요.
    세상 아무도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없어요. 그건 뭐든 자기나름이고, 자신에게 달려있는 문제니까요.
    내가 힘들면, 남이 얼마나 힘들던 그건 상관없어요. 당연히 자신이 가장 힘들죠. 남은 다리가 부러졌대도 지금 내 손가락에 박힌 가시가 더 아프듯이. 당연한거에요.
    하지만 저는 이 고민을 고민으로만 남겨두지 말고 한 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지금까지 힘든 일이 있을 때, 전 항상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솔직히, 무엇보다도 터놓을 사람이 없더라구요. 사실은 지금도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떤 것 보다 중요한건, 자기 감정에 솔직해 지는 것. 그리고 자존감이에요.
    자존감이 없다면 자신이 아무리 빛나도 가치를 모르게 되니까요.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고, 흙구덩이에 다시 넣는 것과 다를게 없어요.
    정신적으로도,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랄게요 :) 결국은 혼자 해결해야하는 문제니까. 제 말이 아무 도움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항상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 더 나아가는 희망홉이 되길 2015.01.29 22:54 address edit & del

      생각을 표현하려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사실은 제 코가 석자지만. 학생이라.....
      말로, 글로 길게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네요. 더길면 보기 싫어하실 것 같기도 하고... :(
      전 오빠같은 성격이 사실은 엄청 부럽거든요. 주위에 있었으면싶기도 하고. 자기내면에는 어두움과 밝음이 항상 공존하니까. 저도 떳떳할 수 있을때 오빠 보러갈게요. 1년이 될지, 15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12. 문제시박지민워더 2015.01.31 19:34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이힘들어보이시네요 ㅠ ㅠ
    연말 활동도 이제끝났으니!! 쉬면서
    지내길 ㅠ 이제 일본이가...하

  13. 엘도 2015.02.09 01:19 address edit & del reply

    랩몬스터형 빅히트새보이그룹 2팀데뷔하나요

  14. 2015.03.04 03:11 address edit & del reply

    다시 봤는데 오빠가 더 보고싶어져요.. 아 맘이너무아프다 아니지 내가이러면안돼는데 오빠빨리보러가서 내얼굴알려줘야하는데 오빠손도 잡아야하고 오빠얼굴보면서 많이보고싶었다 내가이날만을 기다렸다 해야하는데.. 오빠...사랑해요 기다려요ㅠㅠ 수능254일이고 고3첫날에 이렇게 짧게 댓글달아보아요.. 오빠생각하면서 힘낼께요! 정말 기대되요 오빠볼생각에 잠을 못자겠서여 다음컴백때..못보겠죠...그니까 다다음컴백때..? 아니면........콘서트또할가능성 커져야해요 내가수능끝났을때 딱하면 소원없. 방탄은 사랑받을준비 딱되있고 사랑받아야만해요 진짜장담 더큰사랑받아야해요 분명모두가좋아하는날이오리라. 맘속에있는말 다썼어요 너무 막 쓴거같아요 근데 무의식중에썼더라도 저는 상관없어요 내마음속에있는 모든것은 다방탄에대한사랑에서비롯된거니까요! 길게쓰면 읽기지루할거같은데..걱정.......끄앗 잘자요 오빠지금 자려나모르겠다요 귀여운성인이되기두려운고3팬도있다는거 알아줘요 빨리얼굴보고말하고싶다 그냥고맙다구 으앙 사랑해요 진짜잘자요 ㅃㅃ~❤️

    • 2015.03.04 03:12 address edit & del

      아아아254일이아니라 254일남았는뎁 ㅎ

  15. 달퐁 2015.03.20 15:39 address edit & del reply

    네! 홉이 화이팅!!

  16. Olivia Hope Graham 2015.03.24 00:2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홉이 오빠! I don't know why, but my comment disappeared. I just wanted to tell you how awesome you are. You seem like a really warm hearted person that works really hard, and you're passionate, and fun. I find you hilarious, and sweet, and you always manage to bring a smile to my face. Don't overwork yourself, or stress too much, and keep having fun, and enjoying life to the fullest. I hope you get to see your family often, because I can tell you miss them, and I'm sure they miss you too! You have many fans who love you, and I hope you think of us as family too. It would be great if I could meet you one day...you'd be a cool friend to have. 사랑해요 홉이오빠! 아자 아자 화이팅! <3

  17. 록로그로근ᆞ늑로그 2015.08.27 07:55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들왜요새 로그안찍어요ㅠㅠㅠㅠㅠ?맨날잇진만올라오고ㅜㅠㅠㅜㅠ잇진도겁나좋은데 로그도찍어서올려줘영 보고싶어여♡

  18. 소연 2015.12.27 20:21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염둥이~~사랑해^^

  19. 바나나레몬치즈 2016.02.21 16: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새벽에 너~무 잠이 안 와서 오랜만에 로그를 볼까 하고 들어와서 14년 로그를 봤어요.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면서 보고 있다가 뭘 해야할 것 같고 꾸준히 컨텐츠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 강박관념이 있다는 말에 정신이 확 들어서 집중하고 봤어요.늘 바삐 살고 있는 것 같은 오빠에게도 이런 생각이 있었네요.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해준 로그였어요.로그만의 장점인 것 같아요.ㅜㅜ

  20. 호비호비뀨 2017.07.23 19:2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 물론 오빠 모습을 많이 보면 저희야 좋지만 오빠가 행복한게 가장 저희도 행복해요. 너무 부담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 오빠의 어떤 모습이든 다 좋아하고 오빤 그냥 그 자체로 완벽하니까요ㅠ

  21. 2018.04.02 00:0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