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05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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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07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8.08 21:2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로미 2017.12.07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여워~ㅠ

  5. 태양 2017.12.16 00:28 address edit & del reply

    봐도봐도 또보고싶다~💟💟💟

  6. 하루카 2017.12.18 01:33 address edit & del reply

    love 뷔분
    사랑해요
    몸 조심하세요

  7. Angie 2018.01.19 12:48 address edit & del reply

    I love you so much😘😘

  8. Army시카 2018.01.24 09:56 address edit & del reply

    💕💕💕

  9. Taetaejenny 2018.02.08 17:59 address edit & del reply

    TAETAE oppa love u so so so so so much ,❤❤❤❤❤❤❤❤❤❤❤❤❤❤❤❤❤❤❤❤❤❤

  10. 2018.03.05 11:2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jian 2018.03.25 21:31 address edit & del reply

    김태형오빠 그냥 너무 사랑해요 ♡♡

  12. 건강맨날뷔 2018.04.24 01:55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여운 뷔!♡♡♡

  13. 긴장하다 2018.05.04 21:0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일본사람입니다
    김태형Love

  14. 2018.10.07 12:3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푸른원석 2019.01.26 02:43 address edit & del reply

    태형아 너의 춤 노래 연기 작곡능력 외모 모두 멋져~ 근데 무엇보다 너의 보석같은 마음을 사랑해! 순수하고 착해서 선한 사람만 있지 않은 세상에서 많이 상처받을 듯도 하지만 그 과정 너의 원석의 마음이 다이아몬드가 되는 과정일테니.. 너가 우울하든 무대를 실수하든 설령 연애기사가 나든!ㅋ 늘 널 지지하고 응원할거야. 일상의 기쁨이 되어줘서 고마워. 개인 김태형의 삶 행복하길 기도할게💜

  16. 뷔풍경 2019.01.31 19:37 address edit & del reply

    넘 사랑스럽구나. 태형아~ 태태어가 좀 심할때네ㅋ
    아낀다 태형이^^

  17. 뷔뷔 2019.03.09 14:42 address edit & del reply

    약간 내가 일기쓸 때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저건 대본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저런 방식으로 일기를 쓰고 나중에 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메라 어플을 켰지만 나도 모르게 홈버튼을 눌렀다
    태형씨는 잘생겨서 가능한 것이였다
    오늘도 슬픈 사실을 깨닫고 마무리 한다

  18. 뿌잉 2019.03.31 14:14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아 오랜만에 보니 왜케 귀요미니ㅠㅠ 우리 태태 늘 건강해라💜

  19. 써놔 2019.04.09 10:37 address edit & del reply

    뻔뻔한데 멋짐ㅋㅋㅋㅋㅋㅋ아 자내 내사위하게~!!!

  20. 태형이 팬 2019.04.25 04:1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때의 태형이 그립다ㅠㅠㅠㅠ

  21. 뷔타민 2019.08.18 00:14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랑스런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