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24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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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이비스마일지미니 2018.02.05 22:17 address edit & del reply

    짐니~♡
    오늘 하루 잘 보냈어요,??
    날씨가 마니 추웠죠..
    언제쯤이면 이한파도 끝이 날런지..
    하루라도 빨리 날씨가 풀렸으면 좋겠어요..
    짐니도 그렇죠..ㅋㅋ
    참 근데 남준오빠는 괜찮은거죠.?
    아까 짐니 팬톡에 글남기러 갔다가 뜬금없이 남준오빠
    수술 했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얼마나 놀랐는지..😢😭
    심장이 쿵쾅쿵쾀 뛰고 혹여나 나쁜소식은 아닐까하고 손가락도 떨리고..
    근데 다행이예요..휴~~우~😥😥
    수술이 잘됐다고 하니..
    근데 그동안 불편했을텐데 그걸 다 감수하고 활동을 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더뭉쿨~
    얼마나 노력했을지..
    더군다나 리더라는 무게감 때문에
    더 참고 견뎌을텐데..
    대단했다고..
    진짜 고생 많았다고.. 남준오빠한테 전해주세용..^--^
    그리고 왠만하면 짐니가 남준오빠곁을 지켜주세여..
    왜냐면 수술을 해서 회복하는 동안에는 활동 중간중간 제약을 받을테죠.
    이런 이유로 남준오빠가 풀이 죽을수도 있을꼬 같아여..
    원채 짐니나 방타분들이 팬분들 만나는거 좋아하는데
    그걸 못하게되니 얼마나 속상하겠어여..
    그니깐 해피바이러스 짐니가 좋은 기운을 남준오빠한테 맘껏 나눠주세여..
    머 물론 짐니나 방탄분들이 다 알아서
    하실테지만..ㅎㅎ
    멤버간의 의리는 최강 쵝오니깐..
    글구 여기서 잠깐~~
    짐니한테 부탁할꼬..
    제발 아프면 병원에좀 가요..
    지금 남준오빠처럼 어느날 갑자기 수술소식이
    들려온다면 멍~~~~~~진짜 멍~~
    가슴엔 커다란 멍이 생긴겠죠..
    그러니 아프면 병을 더 키우지말고 병원으로 고고~~
    아셨죠..ㅋㅋ
    그럼 짐니 오늘밤도 이뿐꿈 꾸면서 잘~
    금 전 뿅~^^
    짐니♡♡잘자여~~

  3. 베이비스마일지미니 2018.02.06 22:28 address edit & del reply

    짐니~♥️
    저는 오늘 하루종일 졸립고 피곤하고 나른하고
    심심하고..
    정말 일하기 싫은거있죠..😩😪😦
    그나마 다행인것은 환자가 그리 많지 않았다는거..
    만일 환자까지 많았다면 솔직히 짜증났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환자가 별로..
    천만다행~~ㅋㅋ
    근데 짐니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건데요..
    짐니도 혹여 저처럼 이런적 있나요..??
    괜시리 스케줄 하기 싫었을때..
    그냥 암생각없이 멍때리고 싶을때..
    음~~음~~없을려나..ㅋㅋ..
    솔직히 암것도 안하고 멍때리고 싶을때는 있었겠지만 스케줄은 아니겠죠.
    무엇보다 무대에 서는걸 좋아하는 짐니,방탄분들인데..
    제가 괜한걸.. 물어본듯한..죄송요~~🙇‍♀️꾸벅.
    그런데 저는 지난달에도 이런적이 한번 있었는데 이번달에도 똑같이 그러네요..
    먼가 나사가 빠진 애처럼..정신이 가출을 한것처럼..
    암튼 지금까지도 정신이 멍합니당..
    하품만 나오고..근데 이건 졸려서..ㅎㅎ .😅😅
    암튼 결론은 요즘 혜영이가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는거..
    조만간 가출했던 정신이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며..
    저는 달방보러 갑니다..
    오늘 못봤거든요..ㅠㅇㅠ
    퇴근하자마자 집에 와서 씻고 이것저것 하느라. .
    글구 엄마가 완쾌 되시려면 3개월정도 걸리신데요..
    그래서 그동안 주방일을 제가 해하거든요..청소도 그렇고..
    힘들겠죠..히~~잉~~
    글서 쫌전에도 반찬 만들고 국 끊이고..
    그러다보니 달방을 못봤어요..
    시간이 이렇게 흐른지 몰랐거든요..
    정말 시간이 잘도 간다..ㅋㅋ
    그래서 지금은 달방보러 갈려구요..
    졸립긴 하지만 꾹참고 달방 다보고 잘꺼에여..
    그러니 오늘도 양해바람요..^♡^
    그럼 짐니 오늘밤도 이쁜꿈 꾸면서 푹쉬고요..
    항상 건강이 최우선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시길..
    금 저도 요기서 뿅~~^^
    짐니♥️♥️잘자여

  4. 베이비스마일지미니 2018.02.09 05:42 address edit & del reply

    짐니~💖
    저 어떻하죠..ㅠㅅㅠ
    요즘 너무 피곤해여..
    잠이 모자른건지 자꾸만 잠이 쏟아지네요..
    글서 어제도 여기와서 글쓰다가 너무 졸린 나머지
    포기하고 그냥 나갔다능~~
    왠만하면 참고 쓸텐데 도저히 안되겟더라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임당..
    눈꺼풀이 무겁다요..
    글서 오늘도 인사만..
    짐니 오늘하루도 고생수고 많았구요..
    늘 웃는일들만 생겼음 좋겠어요..
    그럼 이쁜꿈 꾸면서 푹쉬어여..
    전 뿅~~^^
    짐니♡♡잘자용

  5. 베이비스마일지미니 2018.02.09 23:22 address edit & del reply

    짐니♡
    들었나요!?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DNA 울려퍼지는고..
    캬~~햐~~그분위기에 딱딱 맞는 선곡이었던거
    같아여..
    중요한 자리인만큼 중요한 분들의 음악을 튼다는건 역시 선택,구성이 캡짱인듯~~👍👍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캡초이스~~그분에게 박수를..
    짝짝짝~~👏👏
    글구 그런자리에서 짐니,방탄분들의 음악이
    나오니 저까지 어깨가 으쓱해지고 마음은 뿌듯하다고나 할까..😄😄히히~~
    암튼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이기분 같이 나눠여~~💕빠쑝~빠쑝~~전달..전달..
    참 그리고 짐니 상 받은거 요기서도 다시한번 츄카츄카해용~~🎉🎉
    기사보고 깜딱 놀랐어요..
    또한번의 중요한 상을 받는다기에..
    이제는 상복이 넘치다 못해 아예 표 끓고 기둘리고 있어야될지도..ㅋㅋ
    이것도 좋다요..너~무..
    글구 이런걸 보면 짐니,방탄분들이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지 알게되서 더 듬뿍 행복~~♡
    앞으로도 한발짝 한발짝씩 찬찬히 전진~~고~오..ㅎㅎ
    그 기세와 그 기운 모아 짐니,방탄분들 손에 손잡고..고고~~👬ㅋㅋ
    그리고 짐니..원래는 제가 어제 여기와서 츄카인사 다시한번 할라 했는데 제가 그만 잠이 들어서..히~~잉..ㅠㅠ
    그래서 바로 위에 있는 글이 유난히 짧은고예요.
    거기다 그글은 자다가 인나서 오늘새벽에 이어서 쓴거예요..
    글쎄 어젯밤에 글쓰다가 자버린거있죠..
    폰도 켜둔채..
    아비규한..이었슴당..
    암튼 결론은 저는 지금도 잠이온다거..ㅎㅎ
    글서 오늘은 요까정만하고후딱 가보께요..
    양해바람~~.
    요즘 너무 졸려서. 아~~하암
    그럼 짐니 오늘밤도 이쁜꿈 꾸면서 푹쉬에용..
    금 전 뿅~~^^
    짐니💕잘자여

  6. 베이비스마일지미니 2018.02.11 22:46 address edit & del reply

    짐니~♡
    하루가 너무 짧은거 같아요..😯😯
    시간이 무엇을 향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건지..
    하는것도 없이 후딱 후딱~~
    시간이 쬐금만 천천히 흘렀으면..
    아니면 주말만이라도 시간이 늦게 흐르는것도 괜찮고..ㅋㅋ
    진짜 쉬는 날은 시간이 빨리가서....
    아마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다똑같은
    생각일껄요..
    그냥 좀더 쉬었으면 하는 직장인의 바램..
    월요일이여~늦게오라..ㅋㅋ
    하지만 이건 저의 배부른 소리겠죠..
    취직을 못해서 슬픔에 잠긴 사람들에 비하면..
    월요일 아침 어딘가 갈곳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인데 제가 너무 철없는 소리를 했네요..
    그쵸..
    그분들께 죄송하네여..😔
    짐니한테도 괜히 투정부린거 같아 미안..
    그냥 무시하세여..ㅎㅎ
    그나저나 짐니 오늘 바람이 장난아니었죠..
    밖에다 옷을 널어놨는데 옷들이 춤을 추더라구요..
    건조대도 넘어갈까말까 고민하고..
    정말 이렇게 매서운 바람은 또 처음이대여..
    다시또 한파가 온다고 하더니 진짠가봐요..
    아~~생각만해도 부들부들~~춥다춥다여..
    짐니도 다시또 건강 잘 챙기세요..
    바람 안들어가게 옷도 따스히..
    아직 독감시즌이 끈난게 아니니 더욱더 신경쓰세요..
    알쭁~~😊
    그럼 짐니 오늘밤도 이쁜꿈 꾸면서 푹쉬세요..
    금 전 뿅~^^
    짐니♡♡잘자여

  7. 베이비스마일지미니 2018.02.12 21:59 address edit & del reply

    짐니~💕
    이제 쫌만 있으면 짐니,방탄분들을 볼 수 있다는~~
    와~기분 조타용..😃😄
    이게 저한테는 얼마만의 만남인지..
    두근두근💓💓
    그래서 시간 되기전에 언넝 왔어요..
    그래서 말인데요..짐니~💕
    오늘은 글이 짧더라도 이해바람이용..ㅋㅋ
    아무래도 짧게 인사만하고 가야될듯 합니당..
    글구 짐니 츄카해용..🎶🎶츄카행~~
    앨범판매량이..오~~~대단해요..대단해~~
    짐니,방탄분들이라 가능한일..
    이제는 존경스럽기까지..ㅎㅎ
    앞으로도 더 높은곳을 향해 힘차게 날개짓
    해보시다..알쬬..
    그럼 짐니 오늘밤도 이쁜꿈 꾸면서 푹쉬어요..
    금 전 뿅~^^
    짐니💓💞잘자여


  8. 카나 💗 2018.03.04 21:18 address edit & del reply

    지민 ❤ ️
    보고 싶다.
    말로 하면 더 보고 싶어
    기말 시험이 가까워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힘들지만, 지민을 생각하며 하려고 노력할 수 있다
    4월 23일에 만나니까
    지민라는 존재가 얼마나 클까. 그래서 아무리 힘든 일이 있더라도 극복한다
    지민에게 카나는 고작 팬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카나에게 지민은 둘도 없는 존재.
    평생을 함께 걸어가
    아무리 힘든 일을 앞으로 있어도 함께 하면 조금이라도 가벼워진다고 생각하니까

  9. 지미니세상 2018.03.15 00:44 address edit & del reply

    이미 너무 너무 잘하고 있는데..💜
    너무 매력적인 지민이. 그리고 그 재능을 보고 있으면 그 자체로 행복해~
    매일 너무 보고싶다..어서 컴백만을 기다리며 매일 지민이 노래듣고 영상보니 그리움을 달래는게 아니라 점점 더 그리워지네♡
    우리 지민이 화이팅. 언제나 응원해♡♡

  10. 이레나😚 2018.07.08 15:1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ㅎㅎ등장부터 ㄱㅇㅇ😅😅👍

  11. 이레나😚 2018.07.08 16:3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로부터, '아이돌 노래는 시끄럽고 정신 없다' 라는 편견을 깨게 해주는 사건이 있었다.
    평소에 즐겨듣는 노래 스타일이 락이나 메탈!?ㅎ쪽였던 내게 아이돌이란 상상조차 못할 일이었다.
    이런 나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유튭에서 노래를 찾아 듣다가 범상치 않은 춤솜씨와 달콤한 보이스에 한 마디로 뿅~😍😱갔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거야^^; 여튼, 그날부터 나는, 우와하고 세련되게 춤을 추는 그의 매력에 취하게 됐다.
    벼락을 맞은 것처럼 머엉~~😍😱(벼락을 실제로 맞으면 그럴것 같아..ㅎ)훅~♡훅~♡ 정신 못차리고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아이돌을 통해 느끼게 될줄이야...^^
    이윽고,
    그가 박 지민♡ 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그와 그가 속한 그룹의 노래들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알고 느끼고 싶어졌던 기억들이 꿈결 같다.😍 카타르시스는 메탈에서나 느끼는 것인줄 착각했던 내 오만함이라니...
    Lie!!
    슬픈듯 아련한 보컬ᆢ선율과 몸짓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타르시스~~!!
    눈을 가리고 스핀을 여러바퀴 돈후에 정확히 정면을 향한것도 소름끼쳤지만, 멀리 떨어져서 함께 춤을 추고 있던 호석을 정확히 가리키는 장면에서 혼절😱😲😍

    그렇게, 나는 지민이라는 천재를 통해 방탄소년단에 입덕하게 되었고,
    지민이라는 최애자가 되었다.. 는 사실~광!광!광!😁😂

    나와 같은 무수한 팬들이 많으니깐
    그대.. 알고 있는 것처럼
    힘들고 아플 때 마다
    우리 아미들을 생각해요.

    함께 아파하고
    함께 슬퍼하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건강하고
    함께 행복하기로 해요?

    한가지 더~
    다치지 않기!
    약속~😚

    지민ssi사랑합니다🙆^^👍

  12. 지민사랑해아주많이 2018.08.20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지민아 너의고민 너의노력 다알아 아니 다는 몰라도 짐작이가 너처럼 노력하고 열정이있는 천재는 뭘해도 잘할수밖에 없어 니목소리에 위로받고 눈물나고 신비한 음색에 매일 미쳐버린다진짜 니음색은 신이내린음색 고마워 정말

  13. Casey 2018.09.21 23:47 address edit & del reply

    이쁘다. 이런 고민과 노력의 시간들. 사람냄새난다. 지민님. 참 이쁘다.

  14. 지민💜 2019.02.03 16:33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잘하고 있다고 최고라고 너무 멋지다고 감동적이라고, 무대를 볼때마다 항상 얘기해주고 싶어요

  15. 이루리 2019.07.10 10:59 address edit & del reply

    지민의 춤은 어느누구보다도 독보적으로 빛나는게 블랙홀 같은 마력이 있네요~
    목소리 또한 듣고듣고 무한으로 들어도 계속 듣고싶은...^^
    거부 할 수 없게 마구마구 빨려들어가요~ㅎㅎ
    얼마나 피나게 노력해야 저 경지가 될까....
    그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BTS를 보며 생애 첨으로 콘서트에 가고싶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10월에 한다는 콘서트에 진심으로 가고 싶네요..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 티켓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며칠전...
    테이핑한 모습에 맘이 많이 짠해지더는...ㅜㅜ
    자주 다치고 결리고 하는데 그대들이 아프지않고
    다치지않기를....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바라고 응원합니다~
    잠도 많이 자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은 있겠지만 정말 잘 먹어야해요~
    항상 응원 할께요~~ 화이팅~^^

  16. ジミンちゃんへ 2019.10.11 18:37 address edit & del reply

    ねねねのね、ジミンちゃん〜わたし、寂しい〜😭😭かまって〜ジミンちゃんに会いたい〜😭😭😭😭

  17. Blah blah 2020.12.09 00:19 address edit & del reply

    Please come to Croatia 😭😭😭💜💜💜💜

  18. Dulakshi 2020.12.24 00:40 address edit & del reply

    Baby 😊~

  19. 뚱시사랑 2021.02.05 22:53 address edit & del reply

    지민이의 소중한 로그 하나씩 보고 있네 ㅠㅠ 고마워

  20. 봉봉이 2021.07.18 00:59 address edit & del reply

    22살때의 지민이 모습이구나~
    늦게 입덕한 죄로 예전영상을 이제야 찾아보는 중^^;
    이때도 늘 노래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었구나..
    예전의 지민이도 2021년지금의 지민이도 늘 잘하고있어!!
    지민이의 존재만으로도 힘을 얻고 행복을 느끼는 수많은 팬들이 늘 지민이 곁에 있어♡ 고맙고 감사해 지민♡

  21. torika 2021.07.27 23:09 address edit & del reply

    이 영상을 볼 때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된 지민 씨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노력하고 있는지 불안할 때, 전진하고 있는지 모를 때, 이 영상을 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다시 한번 힘을 낼 수 있죠. 로그 남겨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