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12 정국&지민

              


오늘은 같이! ㅋㅋ



Comment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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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ayitesi 2019.01.28 08:08 address edit & del reply

    2 perfect Busan babies🥰

  3. 케이K 2019.02.17 01:02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 길을 고민했다가 맘 잡은 정국이..
    이 때구나..

  4. 스윗하짐 2019.03.29 19:54 address edit & del reply

    꾸기 로보트냐고ㅋㅋㅋㅋㅋ 기여어

  5. 링링 2019.05.08 23:28 address edit & del reply

    아ㅠㅠㅠ 딱 시작하는데 완전 애기애기가 두 명ㅠㅠㅠㅠ 너무 귀여워ㅠㅠㅠㅠ

  6. 오메 2019.05.25 00:33 address edit & del reply

    말투, 목소리, 웃는 소리 현재랑 다를 게 없는데 얼굴만 옴총나게 애기애기해서 귀엽고 사랑스럽드 ㅠ_ㅠ 정말 한결같은 그대들 보라해요!ㅎㅎ

  7. 홍설 2019.07.11 00:04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나 구여운 둘 ㅠㅠㅠㅠㅠ

  8. Shanicelie.sl@gmail.com 2019.07.21 23:50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들이.. 그 순간에 뭘 생각해? 난 궁금해 😆 아직 학교 맞지?

  9. 김예영 2019.07.25 02:19 address edit & del reply

    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 애기 두명 귀엽다아아아ㅏㅏ아아아아ㅏ아아ㅏ아아ㅏ ㅋㅋㅋ

  10. Stella 2019.08.02 12:11 address edit & del reply

    이 영상은 볼 때마다 왜 눈물이ㅠㅠ

  11. jiminluv 2019.11.12 11:50 address edit & del reply

    지민이 정국이 보면서 하라고 손짓눈짓 넘나 귀엽
    애기애기한 정국이는 웃는것도 넘 스윗
    지민아!! 그때나 지금이나 감기조심

  12. 행복한쏭 2020.03.21 19: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지민: 맞나?
    정국: 맞다.

    방탄 예전 영상을 보면.. 너무 귀엽고 좋은데 왠지 눈물나는 건 왜인지 몰라..
    정말 예쁜 아이들♡

  13. 벤라 2020.06.05 03:09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ㅋㅋ지민이가 "얘기해~"하며 정국이를 쿡 찌르는게 어찌나 귀여운지ㅠㅠㅠㅠㅠㅠㅋㅋㅋ자기도 애기면서 형이라고ㅜㅜㅜㅜㅜㅜㅜ

  14. 이번생은너희들 2020.12.14 08:25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틋하고 한편으로 또 너무 대단한 이때의 애깅이들.

  15. 2021.01.18 12:08 address edit & del reply

  16. 사려니숲 2021.02.13 09:08 address edit & del reply

    울 지민이랑 정국이 정말 사랑스럽다~ 수줍은 듯 이어가는 말들 속에 단단한 포부가 느껴진다.

  17. 도무지 2021.03.30 19:51 address edit & del reply

    유퀴즈에 나온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해져서 탄이들의 과거로 시간여행중인데 파면 팔 수록, 알면 알수록 대견하고 미안한 감정은 왜 드는걸까.. 시작을 함께 하지 못해서 일까......

  18. sulina27 2021.04.02 09:01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 지민이가 더 어린 정국이를 잘 이끌어주네요~ 둘 다 너무 이쁘다

  19. 보물찾기 2021.04.11 09:42 address edit & del reply

    내 자식들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사랑스럽게 느껴지다니.... 워쩌....

  20. 영구아미 2021.05.06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오구오구~~♡♡♡

  21. 짱아 2021.05.30 02:18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 나이에 미래를 결정하고 덤벼든다는게 참 쉽지 않은 일인데...
    명절에 내려가 살이 쪄서 왔다는걸 보면 부모님들께서 안쓰러워 많이 챙겨먹이신 것 같아 상처보다는 응원을 받고 왔으리란 생각에 고마움이...
    잘 견뎌줘서 지금의 그대들을 봅니다!
    아무 도움도 못줘놓고 지금의 영광에 쉽게 편승하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그대들의 활약상을 훑으며 기쁘고 행복하고 힘이나서 참 좋습니다!

    그대들의 진정한 화양연화...
    노력으로 이룬 것들에 대한 화려한 성적과 더불어 그대들이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영혼의 화양연화도 맞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해 정국! 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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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준, 윤기, 진, 호석, 태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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