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몬스터입니다.

안녕하세요 랩몬스터입니다

스무 살이고~ 좋은 날이고~ 최근에 멤버들과 작업하고 있는 게 있는데 이제 제 나이대의 고민에 관한 것들 새로운 해가 바뀌고 새학기가 되면서 또 생겼던 상념들에 관한 것들을 많이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저와 나이대가 비슷한 분도, 더 어리신 분도, 더 많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새로운 2013년이 되고 3월을 맞으며 하는 각자의 지금의 가장 큰 고민들은 무엇인가요? 진심으로 뭐든 좋으니 그냥 댓글로 써주시고, 들려주시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는ㅋㅋㅋㅋㅋㅋㅋ저랑은 안 맞는 훈훈^^하고 다정^^한 글이었고, 저 성격 급하니까 빨리들 뭐라도 좀 써줘요. 선택권은 항상 없는거 아시잖아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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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09 00:1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하늘 2021.02.22 12:33 address edit & del reply

    란다다!

  4. Kalyxi1 2021.03.18 01:41 address edit & del reply

    You were 20 at 2013 and I was 11 at that time I wish I was of your age so that I had know you before and support you from your beginning 💜

  5. 보물찾기 2021.04.17 03:08 address edit & del reply

    난 나이 먹는게 별거 아니라고, 이 정도면 잘 늙는 거라고 믿어왔는데... 요즘엔 아쉬운 마음이 벚꽃처럼 마구 피고지고 한다...

  6. 예담 2021.05.07 05:36 address edit & del reply

    2013년의 난 어떤 고민이 있었을까 생각하게 된다.
    지금은 벌써 18살.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 시험 공부를 하고 잠을 자려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아서 고민이다. ㅋㅋㅋㅋㅋ이것도 고민인 거 맞나?
    초등학생 땐 지금의 내가 하는 생각들, 고민들, 걱정들을 감히 예상조차 하지 못 했을 것 이다. 그 때도 나름의 고민은 있었겠지만 지금의 나는..그저 내가 나에게 너무 벅차다. 이런 느낌은 어떻게 떨쳐낼 수 있는 걸까? 이젠 그렇지 않은가 보다 하고 마음을 놓아도 다시 돌아오는 불안감이 내 순간을 앗아가는 기분이다. 그럴 때 마다 rm의 가사와 노래가 내 마음에 닿았다. rm의 노래는 “힘내”가 아닌 “털썩 주저앉아봐”하고선 “같이 일어나보자”하고 말을 건넸다. 그런 rm에게 참 고맙다.

    정말 고맙습니다. 나의 멋진 가수가 되어주어서..
    지친 날 그 어두운 길을 혼자 걷지 않게 해줘서..
    당신이 되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7. 김도도새 2021.05.07 16:44 address edit & del reply

    2013년의 고민은 끝나고 2021년의 고민을 하고있을 rm씨!
    지금의 저는 이유도 원인도 모르는 우울감에 빠져있어요.
    아마 어떤 원인이 있었을텐데 이제는 기억이 나지않을정도로 그저 우울함에 취해있는 날들을 보내던중
    방탄의 magic shop 이라는 노래를 우연히 듣게되었어요.
    그 새벽에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 ㅎㅎ
    그 뒤 이런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져 찾아보다가 어느새 푹 빠져지내고 있어요:)
    늘 한결같이 진정성있는 모든 모습에 감사합니다.
    2021년의 rm님도 지금 하는 고민들이 모두 더 나은 길로 가는 과정일테니 너무 아프고 힘든 길이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8. Axi 2021.05.07 21:06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랑해요 감존 오빠

  9. Axi 2021.05.07 21:06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랑해요 오빠

  10. Zara_chan so sad 2021.05.14 04:07 address edit & del reply

    عندما تم طردي من المدرسة بسبب قرار طرد الطلبة الاجانب كنت صغيرة حينها لكن الامر كان جرحا عميقا.. ثم عندما اهرجت من الجامعة لذات السبب تخطى الجرح قلبي وصار شيئا في روحي.. امضيت 3 سنوات دون ان ادرس او ان استطيع العمل في اي مكان.. لم استطع وضع قدمي على عتبةباب البيت مدة تزيد عن العام بشكل حرفي!
    وظللت انظر الى الوقت وهو يهدر الحياة مني.. من أنا؟ ماذا خققت؟.. لا شيء من احلامي ولا حتى التي تتضمن تناول قطعة شوكولاتة في المتنزه! لا شيء تحقق صدقا.. لن أكذب جل ما شعرت به الى جانب المرض المزمن هو اني سألاقي الموت كمجرد نكرة لم يفعل شيء.. لكن الآن وبفضل أمي التي لم تيأس مني للحظة.. ايضا ظهور BTS في عالمي الصغير جعلني لم أعد اهتم .. فقط ارغب بأن أحلم أكثر وأطمح أكثر.. وسأرمي شباكي واصطاد النجوم حتى أصبح مضيئة وأمنح الحب والأمل لنفسي والآخرين

  11. 2021.06.02 00:3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6.05 10:0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STARYANG 2021.06.07 00: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보고싶다.

  14. 2021.06.07 01:5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Ray 2021.06.20 00:40 address edit & del reply

    Can I get a any reply from bts pls ?????🙁😐

  16. 2021.06.22 01:4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Eleonora 2021.06.23 15:32 address edit & del reply

    수년이 지난 후 누군가의 생각을 다시 읽는 것은 매우 흥미 롭습니다.

  18. 2021.06.26 06:3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21.07.06 01:0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7.06 11:2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21.08.01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