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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입니다.

안녕하세요 랩몬스터입니다

스무 살이고~ 좋은 날이고~ 최근에 멤버들과 작업하고 있는 게 있는데 이제 제 나이대의 고민에 관한 것들 새로운 해가 바뀌고 새학기가 되면서 또 생겼던 상념들에 관한 것들을 많이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저와 나이대가 비슷한 분도, 더 어리신 분도, 더 많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새로운 2013년이 되고 3월을 맞으며 하는 각자의 지금의 가장 큰 고민들은 무엇인가요? 진심으로 뭐든 좋으니 그냥 댓글로 써주시고, 들려주시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는ㅋㅋㅋㅋㅋㅋㅋ저랑은 안 맞는 훈훈^^하고 다정^^한 글이었고, 저 성격 급하니까 빨리들 뭐라도 좀 써줘요. 선택권은 항상 없는거 아시잖아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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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ndry 2021.09.12 08:18

    Feliz cumpleaños, que los Dioses te protejan siempre , si llegas a leer esto eres hermoso por dentro y por fuera .te quiero

  • 아미 2021.09.12 20:29

    2021년에 20살인 내가 2013년의 20살 랩몬에게 ㅎㅎ 내 고민은 아무래도... 뭐먹고살지? 아직 대학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연기도 하고싶고, 취업도 해야할 거 같은데 .... 정말 고민이야 ㅠㅜ

  • Nicole 2021.09.20 12:41

    Vocês não entram aqui a quanto tempo? Sou do Brasil 🇧🇷🇧🇷 desculpa não estar nem traduzindo essas minhas palavras, mas tenho estado muito cansada ultimamente, se algum dia tiverem curiosidade sobre o que está escrito e ler, ficarei lisonjeada, se puderem me avisar de alguma forma que leram eu ficaria muito feliz, gostaria de dizer que amo do fundo do meu coração vocês 7, as vezes penso que vocês são mais minha família do que a minha família de sangue, em vocês encontro conforto, refúgio, obrigada por isso de verdade, eu sempre agradeço pela existência de vocês, por causa de vocês minhas crises de ansiedade pôde ser menos intensas, por causa de vocês mesmo que eu não tenha alguém me abraçando enquanto choro não é tão doloroso porque sinto que vocês estão comigo apesar da distância, obrigada por aliviarem minha dor, espero que vocês possam encontrar uma pessoa para formarem suas famílias e serem muito felizes, só me importo com uma coisa, que vocês sejam realmente felizes, amo vocês💜💜

  • 기매 2021.09.22 23:30

    준아 내가 글을 쓴게 2019년이였었구나.. 지금은 2021년인데... 갑자기 문득 내가 쓴글들을 찾아나섰어 왜냐면 2019년의 나와 2021년도의 내가 너무 달라서 예전의 나는 어땟지? 이러다 여기까지 와버렸다..ㅎ 물론 전의 글도, 지금의 글도 준이 너가 당연히 못봤겠지 생각하지만 여기엔 내 추억이 있어
    정말 신기하다. 널 좋아하는 이유 하나로 이렇게 나도 추억할 수 있다는 게
    예전의 글에 난 서울을 흑백 사진이라고 썼더라고 하지만 대략 3년간의 사이에 난 나이도 먹었고 굉장히 많은일이 있었어. 코로나 때문에 다니던 직장에서 짤리고 새로운 일을 구해서 일하다 또 원래 하던일을 다시 시작하게되고...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 내 인생은 더 암울할 것 같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준아. 흑백이 아니였어.
    내 인생은 아직 색이 있었어. 다만 내가 갇혀서 보던 세상 때문에 흑백인거 였어. 내 색깔을 이 글에 다 표현할 순 없지만 또, 몇달 아니 몇년뒤의 내가 이 글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지만 준아, 너가 성장한 만큼 나도 커있더라. 그리고 그 과정을 함께해서 난 너무 기뻐.
    준아 나는 하늘을 보면 널 생각해. 하늘이 준이가 말해준 위로 같아서, 그 기억을 안고 내일도 나 힘내볼께.
    또 생각이 나면 찾아올께 다시 찾아왔으면 좋겠다

  • Valiente 2021.09.23 15:04

    Quisiera escribir de todo, temo a muchas cosas, y otras más me preocupan, el futuro se me viene en cima y el hoy me ahoga, ahora tengo 21 años jajaja es curioso soy menor que tú pero al mismo tiempo soy mayor que el Nam que escribió esto, juzto hoy tengo tantas preocupaciones de vida adulta, para nada imaginé esto de niña, mis sueños se hundieron hace tiempo así que decidí no tener más y vivir la vida de frente en un constante tira y afloja, supongo en ese momento sentías lo mismo que yo en el contexto que te correspondía, lamento que nuestra línea del tiempo apenas se cruzará e igualmente está es mi respuesta a tu pregunta soy la número 294; hace unos días dieron su discurso en la ONU hablando de lo que preguntaste ese día de está publicación.

    Pd: Siento tanto no haber escrito la carta hablando de esto para que ustedes lo compartieran en la ONU, igualmente se lucieron y estoy muy orgullosa de ustedes, los admiro mucho chicos 💜 🌆

  • 페르소나 2021.09.25 13:07

    RM..
    곧 마흔, 마음도 생각도 아직 마흔 될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나이를 먹어야만 한다는게 너무 슬퍼요.. 가는 시간 붙잡을 수 없고 젊음을 영원히 누릴 수 없다는걸 알지만.
    받아들여야겠죠..?

  • Mar 2021.09.30 13:51

    가끔은 만날 수 있기를 바래
    내 존재의 깊숙한 곳에서 당신을 존경합니다
    사랑 해요

  • bora.doong 2021.10.20 20:07

    블로그 정주행하다가 아미들의 대나무숲을 발견했네요 ㅎㅎ
    데뷔 전 우리 리다와 팬들의 고민 공유 댓글보며 그 시절 제 고민도 생각나고 ^^
    이렇게 1:1로 주고 받는 친밀한 시간이 있었다는 거 보며 훈훈함이 느껴 집니다~

    몸과 마음이 병중인 지금 리다의 긍정에너지 듬뿍 받고 갑니다!
    리다가 말한대로 "마음먹은데로 살되, 마음데로 살지 말자" 다짐하며 "enjoy yourself‼️"

  • ansna 2021.11.12 00:20 신고

    안녕 오빠 여긴 2021년이예요. 전 이제 15인데 미래가 너무 불확실해서 불안해요. 모두가 격는 과정이겠죠? 오늘은 특히 더 잠이 안오네요. 어떻게 해야 저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이 짧은 글도 우왕자왕하네요.

  • BTSFanGirl 2021.11.26 04:01

    This is 2021. You are the best leader of the world and You are my inspiration.💜💜💜

  • 아미 2022.01.03 13:04

    인생의 가장 큰 후회!
    늦덕이라 아쉽ㅠㅠ
    나년 뭐한거냐
    그러니 앞으로라도 오래오래 같이 있어줘여💜

  • 알 수 없는 사용자 2022.01.16 17:41

    저에 대한 확신이요.

  • Monserasu 2022.02.14 03:46

    Leyendo esto un Domingo 13 de febrero de 2022, a pocos días del cumpleaños de nuestro Hobi (18 de febrero). Ah y también a pocos días de mi cumple (27 de febrero). 💜✨

  • yelin 2022.02.16 22:50 신고

    3월 서울콘 티켓팅 성공하게 해주세요!!!!보고싶어요💜

  • 익명 2022.02.27 00:31

    비밀댓글입니다

  • 이음 2022.03.23 14:06

    십대의 마지막을 어떻게 하면 후회없이 보낼 수 있을지 고민중입니당
    정말로 '2023년의 나'는 내가 꿈꾸던 모습이면 좋겠네요....
    그 모습이 되기 위해 많은 희생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어려움들을 모두 견뎌내고, 더욱더 단단해진 내가 되고 싶어요.
    남준오빠가 그랬던 것처럼요!ㅎㅎ

  • 지민희 2022.04.13 12:34 신고

    귀엽다 스무살의 남준이ㅋㅋㅋ

  • 정국정국 2022.06.18 01:50 신고

    고2인데 과거의 제가 상상하던 고등학생의 모습만큼 공부하지 않아 걱정입니다. 적어도 인서울 중위권 대학은 가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그만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화학과에 정말 가고 싶어서 이 학과 하나만을 보고 여태껏 달려왔지만 화학1 하나에도 너무 어렵고 벅차서 대학교에 간다고 해도 고급화학을 배울 생각을 하니 잘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내신 성적이 좋지 않게 나와서 2학년 첫 시험부터 정시로 돌렸는데 수능까지 남은 시간이 많다는 착각에 빠져 이전보다 공부를 소홀히 하게 됩니다. 심지어 얼마 전에 있었던 6월 모의고사도 망쳐버리는 바람에 저에게 기대를 걸고 있었던 주변 사람들에게도 실망을 안겨 준 것 같아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아직도 화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뛰어요 꼭 이 학문을 전공하고 싶습니다. 오늘로서 수능까지 516일이 남았네요. 원하는 학교, 학과에 진학하여 방탄소년단처럼 멋진 20대를 살아내고 싶습니다. 목표에 도달하게 되는 날 다시 오겠습니다

  • ㅎㅎㅎ 2022.06.24 19:05

    준아, 오랜만에 '나의 처음'을 돌아보고 싶어서 이 글을 찾아왔어.
    그 사이 너도 많이 변하고, 나도 많이 변했지만,
    그래서 이 때의 고민과 지금의 고민도 정말 많이 달라졌지만,
    그 시절 내가 반했던 '그' 댓글 속 너의 모습은 전혀 변하지 않았더라.
    함께 성장하고 바뀌어 가는 모습도(또 가끔 넘어졌을 때도) 전부 다, 너무 좋았어.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응원할게. 이 글은 3막의 초입에 다시 찾아올게 안녕~ㅎㅎ

  • 지영꾸기 2022.08.03 23:21

    스무살의 남준이에게
    서른살의 내가

    그 시절의 너와 지금의 너
    그리고 너를 몰랐던 나와 지금의 나
    우리 모두 많이 변했지만
    갈수록 마음이 더 깊어지는 것 같다
    너를 알게 되어 참 다행이야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