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ustD '대취타' MV behind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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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8.20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아름다운 여신 사피트리 2021.08.20 13:39 address edit & del reply

    슈가 만나고 싶지만 그건 불가능해

  4. Suga 2021.08.26 11:52 address edit & del reply

    U r the sweetness of my life... 😇

  5. 2021.08.27 10:5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Devii 2021.08.28 19:04 address edit & del reply

    나는 BTS를 만나고 싶지만, 나는 당신의 사람들에게 올 충분한 돈이 없다, 나는 그 날이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신💪

  7. Maah 2021.08.29 13:00 address edit & del reply

    Hello Suga 😊 I love you so much, marry me? you are perfect, i love watching videos and photos of you, your smile can brighten my day, it is the most genuine and fantastic thing in life, if one day you would say hi or i could give you a hug, sure it would be the best thing in my life.
    I love you . ❤️

  8. 2021.08.30 18:1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fatima 2021.08.31 22:04 address edit & del reply

    أنا دائما أسمع أغانيك لأن صوتك جميل جدا ورائع
    i love you su🐱

  10. amna 2021.08.31 22:20 address edit & del reply

    أنت جميل جدا ومبدع وأحب شخصيتك الرائعه أنا أحبك جدا ❤❤

  11. 2021.09.02 12:5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9.02 13:1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9.02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9.04 18:3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9.06 02:4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9.06 02:4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Meme 2021.09.07 00:04 address edit & del reply

    🥺😍💜

  18. 2021.09.08 03:4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21.09.08 22:5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9.10 12:3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윤지막내아들 2021.09.22 05:02 address edit & del reply

    돌아가고 싶다 돌지 않아도 돌아가고 싶다
    아무에게도 환영받지 않던 명백한 그 나이로
    도저히 닿지 않아도 서서히 가라 앉고 있다
    명백한 그 때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아주 깊은 나이를 꺼내 본다
    엄살 피우며 핸드폰에 저장한 시간은
    나보다 어른일지 모른다
    시간아 흘러가라 시간아 끝나라
    보이지 않는 그 1초가 나의 나이를 더하고만 있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만나도 내 나이는 그 값을 못한다
    하루만 더 한 사람만 더 뭔가 더 있게 되는 높은 숫자에 집착할 때
    보이지 않는 그 1분이 나의 나이를 더하고만 있었다
    각지게 걸어도 늘 반듯된 사람이 되는 것 같지도 않고
    굽어 땅만 바라봐도 한 개미보다 땅을 잘 알지 못한다
    난 그 나이에 다른 삶을 보고 있었다
    정착해버린 이 바닥의 돌은 이끼의 색이 있다
    전혀 움직이지 않으니 미끄러울 틈도 없다.
    머리만 굴러갈 뿐 몸은 돌의 일부가 되고 있다
    돌은 자기 방어에 실패했다
    난 그 나이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빠져버린 강력한 그 물거품은 지금 없다
    알아버린 나의 집을 조금만 벗어나면
    내가 왔던 그 경로의 모든 걸 볼 수 있다
    물에 뜨지 않은 몸은 그 파도 위에 오래도록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때쯤 난 바다가 초록색인 걸 처음 알게 되었다
    그 나이를 죽여 바다에 도전을 던져야 하는 의무를 받은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