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321 SUGA


SUG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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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5.02 17:5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bh 2013.07.16 10:29 address edit & del reply

    잉잉ㅠㅠ ㅇ얼굴이 너무 슬퍼보여ㅠㅠ

  4. sugaaar 2013.07.26 01:57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는 꿈이 뭐에요??

  5. 2014.04.06 23:4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1DAY1VERSE 2014.04.20 00:38 address edit & del reply

    짠하다..ㅠㅠㅠㅠㅠㅠ 집이 많이 그리운 민슈가를보니... 마음이 참으로 짠하다. 이제 겨우21살이였던 윤기군의 마음속에 가족에대한 소중함을 깨달은 멋진 남자. 멋지다. 그게바로 SWAG이다.
    2014년 4월 19일 나의 댓글 끝. 화이팅 흠

    (그리고 난 이마를 깐 민슈가가 참좋다. 눈썹도 볼수있고 :D
    슈가의 목소리가 너무좋아 . 잠들기전에 듣고잔다 ㅎㅎ 나는 민슈가짱팬이다 )

  7. VBTSV 2014.08.15 23:42 address edit & del reply

    맞아 나도 어릴 때는 집을 떠나서 사는 게 참 좋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따로 살고 있으니까 외롭다 가족들과 함께 나도 같이 살고 싶다... 그게 언젠가 갑자기 뙇!!!! 뭔가 슬럼프가 올 때가 있다. 그런데 그걸 잘 극복해야 잘 되겠지? 나야 그냥 보고 싶을 때 가족들 보러 가면 되지만 우리 방탄이들은 그게 안되니까 참 마음이 좀 그렇다... 며칠 전에 뷔가 트위터에 가족들 보고 싶다고 가족사진 올렸는데 뭔가 짠하더라... 어머니는 참 예쁘셨지만 그래도 마음이 안 좋더라 뷔 말고 다른 멤버들도 그렇게 가족들 보고싶을 거 아냐... 팬들한테 멋진 모습 보여주느라고 가족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그거는 참 너무 속상하다...

  8. 설탕중독 2014.12.31 12:5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그랬어
    혼자 살면 편하겠지했는데
    막상 나와서 살면 집 생각 나고 그러더라구
    글서 다시 집에 들어와 살고...
    나도 돈 많이 벌고싶다...맛난거 먹구 좋은데 가고
    부모님 동생 나 행복하고 싶다..슈가 방탄 모두 행복하자!!
    아 맞다~내친구들도 ㅋㅋㅋ 얼마없는 내친구들도 행복해라 ㅋㅋ

  9. 요루 2015.11.14 00:46 address edit & del reply

    민피디는 리액션도 좋고 말도 잘해서 DJ하면 정말 잘 할거 같단 생각을 종종했어~ 근데 너도 하고싶어하니 언젠간 라디오 DJ 하게 되겠지?? 5년 뒤 쯤일려나 ㅎㅎ

  10. 엔젤이널스 2015.12.16 03:14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오늘로그는 첨부터끝까지 다 공감되네요.......가까운미래에는 서울에서 가족들하구 같이지낼수있게되길!!!!^^!!!

  11. 수민윤기 2016.06.13 23:25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가 만드는 음악 다 너무 좋아요~~ 우리 방탄소년단 노래 들으면서 항상 힘내고 있어요~ 제가 늘 응원하니까 우리슈가오빠도 힘내요~ 사랑해용♥︎

  12. 소리 2017.01.02 20:55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찡하네요. .지금을 생각하고 이 로그를 보니까 가사에서 했던말들이 다 이해가 되네요ㅠ우리 슈가 꿈 다 이뤄졌기를, 곧 다 이루기를. .기도할게요♥

  13. naomi 2017.06.01 13:30 address edit & del reply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서 그런지.. 마음이 아프네요.. 입덕한지 며칠 안 된 팬으로서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훨씬 다정하고 깊이 있는 분 같아요.
    응원합니다 ! 너무너무 좋아해요 !

  14. sugab 2017.11.13 00:50 address edit & del reply

    꿈을 하나씩 이뤄가는 윤기 늘 응원해요~!!

  15. 존재의모든게보라해 2017.12.06 22:4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유학생활 하면서 처음엔 독립해서 좋아!!!! 라고 생각했는데..
    맨날 울고 그랬는데.. 윤기도 똑같네. 윤기야 젊어서 하는 고생은 사서 하는거라고 하는 명언.. 아 진짜 좋아.

  16. 2018.03.29 17:0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심지은 2018.06.07 11:56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민윤기 멋진남자야 흑흑흑 ㅜㅜ

  18. 설블링 2018.06.22 12:48 address edit & del reply

    고생한만큼 지금 이렇게 멋진 성취를 이뤄내서 다행이에요. 더 높이 날길. 추락은 두렵지만 착륙은 두렵지 않으니. 🙂

  19. 민슈가짱 2018.10.26 00:54 address edit & del reply

    윤기야~ 보고싶다ㅠㅠ 하고싶은음악 마음껏하고 늘 널 응원할게

  20. 링링 2019.05.09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진짜 슈가는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참 차분하고 어른스럽고, 역시 슈가! 예전 로그보니까 그들이 더욱 와닿고 좋아진다

  21. Michelle Kotyk 2019.09.04 00: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 시절에 배경 노래가 자주 연주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