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간데요~~!!

입원해있으니 너무 심심해서 여러분께 질문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우울하게 보냈던 크리스마스가 있었나요?

있다면 댓글로 가장 우울하게 보냈던 크리스마스를 얘기해주세요 ~~~!! 트위터는 너무 훅훅 지나가서 헤헤

Comment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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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arC 2021.01.12 18:48 address edit & del reply

    I don't have Christmas celebrations.but if it is about depressed festival..?
    Yes...😔. festival day is not like everyday but for me some festive days even worse than normal one. Don't know why..! Is it my problem or ....but iam strong 👍🇮🇳

  3. 지니맘 2021.01.25 10:44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가 돌아가셨던 해의 크리스마스.. ㅠㅠ

  4. 온 세상이 보랒빛 2021.01.26 12:40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이때 내가 8살이였다니
    그땐 정말 어려서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 조차 몰랐는데 이제는 이 사람들이 내 삶의 주체가 되었다는 게 너무 놀랍다.

  5. 구기구기동구래미 2021.02.15 01:40 address edit & del reply

    방탄과 함께라면 지구종말바로 하루전 이라도 우울할 틈이란 없다!

  6. 도리도리곰도리 2021.02.15 14:47 address edit & del reply

    2013년이면 8년 전이니까 전 8살이었겠네요
    그 당시에 제가 학교 다닐 때 오빠들은 열심히 연습하고 있었을 생각하니까 뭔가 맘이 뭉클해져요ㅠㅠ
    그래도 요즘 하루하루 공부땜에 힘들지만 오빠들 보는 낙으로 살아가고있어요:) 덕분에 중학교 첫 시험에서 1년동안 계속 올백맞고 전교1등 했답니당💜
    보라해여🥰

  7. 보라해 2021.02.17 00:11 address edit & del reply

    솔크ㅜㅜ

  8. k토끼천사:) 2021.03.03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여긴 2013년이네요 반가워요 슈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음.. 저에게 있어서 제일 우울했던 크리스마스는 19살때 아빠와 오빠 남동생 이렇게 집안 남자들은 해외여행을 가서 해외에 있고,
    엄마는 직장일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저 혼자 쓸쓸하게 보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엄마가 크리스마스 아침날 카드만 주고 바빠서 갔던 일이 ㅠㅠㅠ 그래서 저는 강아지들이랑만 있었어요.. 그때 생각해보면 울집 강아지들이 없었으면 아마 더 우울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침부터 일어나서 책도 읽고 요리도 해먹고 혼자라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혼자 막 나홀로집 틀어놓고 저녁에 치킨 시켜서 먹고 밤늦게까지 혼자 영화보고 그랬던 기억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네요 😂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랑 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막 했는데 저는 애써 덤덤한 척 했었는데 그 다음날은 하루종일 엄마랑 같이 보낼 수 있어서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웃을 수 있었답니다!! 그땐 되게 나혼자만 있으니까 집도 넓고 커서 무서웠는데 그래서 새벽까지 잠에 들기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적응이 된거같아요~ 히히 :)

  9. Chacha 2021.03.04 20:08 address edit & del reply

    💜

  10. 2021.04.12 18:4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VM 2021.04.12 18:46 address edit & del reply

    Annyeong Haseo
    제 이야기에 따르면 가장 슬픈 크리스마스는 2 년 전 캠프 3 일째 바로 캠핑을 갔어요, 집에 돌아와서 2 시간을 잤다. 캠프에서 너무 피곤해서 잤다가 깨어 났을 때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 위해 교회에 가야했다 당연히 행복했지만 그 당시 캠핑을 마치고 피곤해서 기분이 안 좋아서 슬펐어요 그리고 교회에서 친구들이 나에게 말하라고하지 않았을 때, 나는 사진을 찍은 후 곧바로 집으로 가서 슬퍼했습니다.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느꼈기 때문에
    Love,vm
    Army From Indonesia

  12. 𝚊𝚗𝚎𝚖𝚘𝚗𝚎 2021.04.15 22:45 address edit & del reply

    2018년 이후에는 즐거웠던 기억이 없지만 2020년 12월 25일, 최고로 우울했던 크리스마스

    가족 친구 모두와 관계를 끊고 혼자가 되었어요
    어두운 방 안에서 말 걸어주는 사람 하나 없이 승산도 없는 혼자서의 싸움을 계속했어요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에서 정신병에 점점 지쳐가고 온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였어요
    차라리 몸이 아프지만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이 많기를 바랐어요
    하지만 현실은 너무 아프고 나마저도 버린 내가 이대로 살아도 될련지, 창 밖의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족, 친구, 연인들과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데 나만 왜 이러는지 너무 화가 나고 우울했어요

    결국 아무것도 안 하고 울 기력도 없어진 채로 무기력한 하루를 보냈어요
    물론 지금도 정신이 온전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다는 것에 자그마한 희망은 생겼어요

    슈가님은 2013년,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항상 행복한 날만 가득하기를 바랄게요 저를 행복하게 해준 사람은 꼭 좋은 일만 생기기를, 언제나 고마워요!

  13. 김도도새 2021.05.07 16:3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슈가씨
    2013년 슈가님이 질문한 글을 2021년이 되서야 답하네요.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낸 기억이 거의 없는데
    최근 방탄소년단을 알게되며 많은 위안을 받고있어요:)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아마 조금더 단단한 마음으로 지내지않을까싶어요. 2021의 슈가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1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14. Sari 2021.05.19 04:41 address edit & del reply

    Durante mis 26 años nunca he celebrado Navidad, creo que el hecho de no celebrarlo ayuda a no deprimirse si es que la estás pasando mal, porque la he pasado mal, en fin, estamos en Mayo, estoy mal y es como cualquier época del año.

  15. Kati LS 2021.05.24 02:12 address edit & del reply

    Привет

  16. Kati LS 2021.05.24 02:16 address edit & del reply

    I apologize for trying to figure out the site, and with the desire to write, I accidentally sent one word and in my language, I love you! sorry☺😮🙏

  17. 2021.06.05 10:0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6.05 10:0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21.06.07 02:0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Lele17 2021.06.18 05:20 address edit & del reply

    I love you ❤️❤️

  21. Cypher08 2021.06.19 02:17 address edit & del reply

    Será que esto funciona a hoy 2021? Existen personas que manejen este blog? Si es así, quiero una señ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