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913 진,랩몬스터

Comment 48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김은혜 2014.10.11 14:20 address edit & del reply

    잘생겨서 한번 더 반했넹 ㅎ

  3. 김은혜 2014.10.11 14:21 address edit & del reply

    그나저나 진찡 날이갈수록 더 잘생겨지넹 ㅎㅎ 태평양같은 어깨며 ㅋㅋ 쪼아!

  4. 짤랑지기 2014.10.17 01: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내일 아니지 몇 시간 뒤가 콘서트네 데뷔한 지 1년 조금 넘었는데 벌써부터 단독 콘서트를 한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다 아까 음악 리스트를 정리하다가 너희 폴더를 봤는데 70곡이 넘더라 물론 믹스 테이프 전부를 포함한 건 아니지만 정식 음원만 62곡 정도 되는 것 같았어 그 노래들을 위해서 고민하고 노력하고 녹음하던 너희가 상상되어서 갑자기 뭉클하더라 그냥 가끔 그래 내가 보는 영상 속의 너희는 한없이 즐겁고 힘들어도 재밌다는 것처럼 웃는데 실제론 그것까지 찍고 피곤해서 못 견디고 괴롭고 힘들 것 아냐 콘서트도 준비하느라 엄청 힘들었을 텐데 난 그게 너무 미안하다 내가 팬으로서 너희에게 힘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해 줄 수 있는 게 언젠가는 보겠지 하고 블로그에 덧글 남기고 너희 노래를 사랑하고 돈을 쓰는 것밖엔 없다는 게 조금은 비참하다 바빠서 지금은 이 덧글 못 보겠지만 언젠가는 보고 힘냈으면 좋겠어 정국이가 부른 것처럼 행복하자 우리 앞으로 더 성장해서 1등도 하고 언제나 빛나지만 더 많이 사랑 받는 너희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빛나기를 바라 데뷔 때부터 그때까지 쭈욱 응원할게 얘들아 내일 콘서트 잘하고 나도 그 중에 있을 거야 즐기자 빠샤! 그리고 남준아 지민이 생일에 미역국 먹었어? 못 먹었을 것 같아서 나라도 끓여 주고 싶다 ㅋㅋ

  5. mango23 2014.10.18 18:49 address edit & del reply

    항상 해도해도 모자라는 말이지만
    너무 너무 고마워요♡방탄소년단♡항상 응원할께요!!!

  6. 짤랑지기 2014.10.19 01: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너흴 본 지 이틀이나 지났다 이제야 알려서 미안해 학교를 빼고 금요일에 너흴 보러 다녀왔어 무대 위에 서서 노래하는 너희는 언제나 멋있고 빛나지만 그제는 더 그랬어 그렇게 가까이 본 게 처음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설레서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싸이퍼 정말 재밌었어 슈프림 보이 오길 내심 바랐는데 와 줘서 정말 고마웠고 남준이에게 그런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게 다행이다 싶었어 무대 하나 하나 다 눈에 담고 소리 치면서 응원을 하는데 너희가 너무 멀어 보이는 거야 순간 실제 거리는 2미터도 안 떨어져 있었는데 그 2미터의 갭이 너무 크더라 그 무대를 준비하면서 했을 연습들 못 잔 잠들 못 먹은 밥들 너희의 고민들이 상상이 가서 순간 밀리고 밀리는 그 가운데에서 나만 멈췄어 주변에서 밀지 말라고 욕하고 카메라로 몰래 너희를 찍는 사람들의 소음이 다 겹치는데 너희 목소리는 또렷하고 크게 생생하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감동적으로 들리더라 나는 너희에게 그런 존재잖아 너희의 고민을 간접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고 돈을 내고 하루 종일을 서서 기다리고 밀리고 욕을 먹으면서까지 나를 영원히 모를 너희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 물론 방탄이 항상 팬들에게 신경 써 주고 특히 타 아이돌보다 훨씬 아미를 생각해 준다는 거 알아 하지만 그 무대 위 방탄소년단은 나 같은 팬들 수백을 보고 행복해 하고 미안해하고 다음 날도 비슷한 말을 하고 비슷한 기분을 느낄 것 아냐? 나는 또렷하게 너흴 볼 수 있고 들을 수도 있는데 너희는 그냥 팬이라며 너희를 보고 열광하는 사람들을 보고 기쁨을 느끼는 거잖아 나 하나 하나가 아니라 당연히 너희가 팬들이 많아서 좋아했던 게 아니라는 걸 알아 하지만 그 팬들이 수백이든 수십이든 하나든 영원히 너희는 내 또렷한 모습을 목소리를 보고 들을 수 없다는 게 평소보다 확실하게 다기와서 좀 많이 외롭더라 짝사랑도 안 해 봐서 잘 모르겠는데 이런 기분일까? 나만 혼자 앓는 느낌? 모르겠어 그 사실이 너희 존재 만큼이나 크게 닿아서 이렇게 며칠이 지나도 횡설수설 중이야 사실은 너희의 노력들이 상상이 가서 너무 감동 받았고 너무 빛나고 예쁘고 최고여서 행복했다고 엄청 자랑스럽다고 바라는 대로 또 가고 싶고 대단했다고 말해 주고 싶었는데 그 충격이 너무 크다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인데 말야 그래도 너희가 좋아 나 앞 사람한테 채여서 피멍 들고 엄청 부었다? 근데도 거기 간 게 후회되지가 않아 이렇게 충격을 받아도 가서 너흴 본 게 행복해 얘들아 나는 너희가 나를 몰라도 좋아 그런 게 보통의 팬이니까 그냥 그대로 열심히 노래해 줘 그런 너희가 좋아 정말 진지하게 팬으로서 사랑해 오늘 콘서트도 잘했다며? 내일이 벌써 마지막이네 다음 단독 콘서트도 꼭 갈게 마지막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잘하고 컨디션 관리 잘해 피곤해서 쓰러지면 나도 쓰러지니까 ㅋㅋ 이렇게 너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얘들아 그러니까 힘내 내가 정말 이렇게라도 덧글을 남겨서 힘을 보태 줬으면 좋겠다 항상 이렇게밖에 할 수 있는 게 없고 못해 줘서 미안해 잘 자

  7. Chenny 2014.10.24 00:06 address edit & del reply

    나는 크게들이 BTS는 마작 무엇을 존경 여기 .. 페루에서 인사를 보냅니다! <3 <3 ... 죄송 번역이 잘못된 경우

  8. mango23 2014.10.26 22:45 address edit & del reply

    갑자기 이 말이 오늘따라 더 하고싶다.
    남준아 사랑해.방탄소년단 사랑해.
    진심으로 그리고 고마워 .항상

  9. 짤랑지기 2014.10.27 03: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태형이 로그에 덧글 달려다 오늘은 남준이한테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잠시 미루려고 해 남준아 오늘 너는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 그 입 모양 나는 축하드려요로 보이고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른 것 같더라 그걸 하는 순간에 넌 앞에 빅스 분들이 우는 걸 모르고 한 거겠지? 단순히 축하해 주려고 그런 거겠지? 네가 일부러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 나는 그리고 그건 정상적인 사람들도 웬만해선 하지 않는 행동이니까 네가 우는 걸 알고서도 그런 행동을 했을 거라곤 절대 생각하지 않아 그래서 네가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아 빅스 팬 분들이 직접 멘션 날리는 걸 보고 정말 놀랐어 왜 네가 사과해야 해? 그건 네가 개인적으로 빅스 분들께 연락해서 풀어야 할 문제지 절대 SNS 같은 공개적인 데에 올릴 문제가 아닌 것 같아 그래서 그렇게 욕 먹는 네가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 남준아 아미들이 너에게 이 사건 언급을 하지 말자고 하는 분위기야 그만큼 너를 아끼고 조금이라도 덜 상처 받게 하려는 것 같은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 아무리 숨겨 봤자 넌 이미 질타를 받을 만큼 받았을 테고 고민이 많은 너니까 그거에 대해서 지금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 남준아 내가 해 주고 싶은 말은 어찌 됐건 너는 너의 길을 걸으란 거야 그런 자잘하고 가치 없는 말들에 상처 받지 말고 신경 쓰지도 마 그들이 하는 말은 진심이 어린 충고가 아니고 비판이고 비하니까 물론 충고들도 있을 거야 근데 내가 본 것들은 다 무조건 비판하고 비하하고 욕하는 것들 뿐이라 예쁜 것만 보여 주고 싶은 나로서는 네가 그것들을 어떻게 받아드릴지 두렵다 항상 네 곁에 아미가 있고 내가 있어 네가 욕을 먹으면 내가 욕을 하고 네가 상철 받으면 내가 상처를 주고 싶어 그만큼 널 아끼고 좋아해 이런 마음은 정말 네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널 끝까지 감싸는 거야 남준아 이런 팬들이 많다는 걸 알고 힘냈으면 좋겠다 언제까지나 감싸 줄게 날아오는 총알들 맞기 전에 내가 다 맞을게 행복하자 우리

  10. JIN 2014.10.28 21:21 address edit & del reply

    진이오빠 목소리봐 ㅋㅋㅋㅋ겁나 귀엽다!! 진이 오빠야 이뻐요

  11. 개미손목 2014.10.31 11:54 address edit & del reply

    남준아 랩몬아

    이런 책은 좀 소개해줘야겠다 싶어서.....ㅎㅎ
    에릭호퍼의 '영혼의 연금술' 읽어봐.
    소설 아니구, 수필에 가까워.

    '열정을 가지고 행동하라'에 오히려 반문을 제기하는 책이야.
    더 면밀히 말하자면, 영혼없는 passionate intensity 를 경계하는 책이지..
    심각해하는 것은, 자신을 위장하는 수단이라는 문구라던가...
    경박해지는 것이 심각해지는 것보다 훨씬 쉽다는 말이라던가... 자신이 완전히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도 용기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말이라던가...인간이 가장 갈망하는 것이 자기 망각이라는 사실이라는 것...사소한 불쾌감이 대단한 희생보다 참기 어렵다... 열중하면 할 수록 마음이 각박해진다.. 존재하지 않은 것만큼 감추기 힘든 것은 없다... 무언가를 하는 자유보다 무엇인가를 하지 않는 자유...행복의 추구야말로 불행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등등

    읽으면서 , 따로 메모를 할 정도의 퀄러티... 깨단함을 주는... 그러면서도 깔끔한 책이라고나 할까. 한장, 읽고 생각하고 또 한장 넘기고 흐억 하면서.... 그러면서.. 내가 이런 생각을 가졌었구나 그랬구나 하면서 계속 반추하게 되더라구.. 이렇게끔 하는 책은 지금까지 그닥 없었어서... 나도 놀라웠어.


    영문판으로도 볼 수 있을 거야. The Passionate State of Mind 영문판 제목.

    가사 쓰는 데도 도움될 테구, 그 전에. 일련의 생각을 정리하고, .. 새로운 남의 생각을 들어볼 수도 있는 기회가 될거야.
    추천해..^^

    물론 너는 알찬 껍데기인생을 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이 책 따위는 필요없을 지 모르겠지만.. 나만큼 공감을 하며 읽을 지는 모르겠지만... 사색하기엔 좋은 책임은 분명해. ㅎㅎ


  12. 짤랑지기 2014.11.11 01: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새벽 감성 자꾸 터뜨리게 되네 유독 너한테만 더 그런 것 같다 다들 고민이 많을 거고 힘든 일도 많을 텐데 왜 자꾸 네가 제일 먼저 밟히는지 모르겠어 내가 생각하는 너는 고민이 많은 사람이야 신경도 많이 쓰고 조금 예민하면서도 둔해 깊은 마인드를 가져서 한 번 생각을 하면 쭉 생각해서 힘들어지는 것 같아 근데 사실 내가 그래 내가 보는 네가 나와 닮은 것 같아서 그런 걸지도 몰라 그래서 조금이라도 네가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블로그에 덧글을 다는 거야 예전에도 말했지만…… 아무튼 방금 올린 트위터를 보고 짧은 시간에 많은 생각을 했어 예전에 가끔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넌 네 감정을 마음을 음악으로 만드는 사람이니까 믹스 테이프 작업을 하면서 팬들 생각을 할 거라는 생각을 했어 네가 나와 정말 닮았다면 내가 네 자리에 있었다면 내가 그랬을 것 같았거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너무 고맙고 더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해 주는 게 내가 더 미안한 감정을 느끼게 되어서 뭐라도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아 근데 네 트위터가 그런 내 생각에 확신을 주게 만든 거야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더 나은 오늘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네가 정말로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남준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걸 증명하는 거야 왜냐면 너는 사랑을 받은 만큼 배로 돌려 줄 줄 아는 사람이니까 너는 랩몬스터지만 동시에 김남준이잖아 이미 충분히 김남준으로서 우릴 사랑하고 있어 보이지 않는 벽이 있더라도 팬들을 사랑하는 네 실루엣까지 안 보이진 않아 지금도 충분히 네가 담을 한 사람의 감정들을 네게 쏟으므로써 너에게 위로 받고 있으니 난 네가 더 힘을 냈으면 좋겠다 남준아 몇 마디 진심어린 트위터만으로도 넌 힘을 줄 수 있는 엄청나게 대단한 사람이야 대단한 남준아 항상 대단했음 좋겠다 거창한 뜻의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정말 조그만 것에도 신경을 써 줘서 한 사람의 결핍을 위로해 주는 대단한 사람 말이야 너무 무리하지 말고 응원할게

  13. 으야 2014.11.13 22:06 address edit & del reply

    하 남준오빠랑 석진오빠 !! 진짜 굿 대박 .. ㅎ.ㅎ 제 심장 녹을것같애요 !! 미역국 안끓여줬다고 징징대는 남준오빠 졸긔 .. ㅎㅎ 글고 변명하는 석진오빠도 짱 !!

  14. 슬기 2014.11.15 10:52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댓글 늦게 달지만.. 생일날 스케줄때문에 잘 챙기지도 못한 게 걸리네요 저는 말을 그렇게 잘 하는게 아니여서 이것만 말할께요 생일은 그 사람의 날이잖아요 그때만큼은 아무생각 안하고 즐겁게만 지내새요 활동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이렇게 팬들이랑 소통하는 장소에선 감정을 안 숨기셨으면 해요 이거 로그랑 되게 떨어진 말인데 갑자기 밑에 감정폭발하신 분 보니까 저도 폭발함 ㅋㅋㅋ 행복하게지내세요 방탄은 아미가 소중하죠? 아미도 방탄 소중해요 방탄이 탄생해서 아미가 생긴듯이 방탄은 저희에게 많은 선물을 줬어요 트윗으로 따뜻한 말을 해주면서 위로도해주고 등 참 좋았어요 전 방탄이아닌 일반일으로도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읗힣ㅎ힣힣힣힣힣ㅎ

  15. 방방탄이 2014.11.15 22:01 address edit & del reply

    남준이 얼굴이 그렇게 시선강탈하리라곤 생각도 못했음
    평범한 얼굴이라구 생각했는데... 넌 억울하겠지만 남준이 얼굴이 잘못했네..
    너무 개성 넘쳐서... 그래두 일반인중에선 갑이야 ... 아닌가 미안 지못미~~

  16. 키도 2014.11.18 20:22 address edit & del reply

    근데요 방탄의 진씨가 혹시 pick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나요? 진씨를 도용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은데

  17. 미쇼 2014.11.29 01:27 address edit & del reply

    둘다
    미모
    터지넹

  18. 아미승연 2014.12.29 22:49 address edit & del reply

    둘이 꽁냔ㅇ꽁냥 하는게 너무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 랩몬이 진 쳐다볼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이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도 계속미안해하는데 그것도 너무이뿌고 그냥 다이쁘다ㅠㅠㅠㅠㅠ

  19. 방탄늪 2015.01.03 15:06 address edit & del reply

    이 조합도 좋은데ㅋㅋ질투하는 랩몬 귀여워>~<형이랑 있으니까 이런 귀여운 동생같은 랩몬을 볼 수 있구나 냐하하하진님은 미안해서 계속 변명하고ㅋㅋㅋ그니까 저를 가정부로..예?미역국도 끓여드리고 청소 빨래까지 해드리겠습니닷!!(퍽!)죄송^^;이 조합 종종 보여주세요옹~~

  20. 2018.11.22 13:3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긍정돌진 2019.01.26 23:50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랩진이 이쁜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