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304 S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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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09 01:0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4.27 17:5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5.22 20:2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9.24 21:4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7.11.30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7.12.03 11:3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존재의모든게보라해 2017.12.06 22:28 address edit & del reply

    융기 나랑 동갑인데 되게 성숙하고 오빠같다..♥
    피어싱 저렇게 하고 있는지 몰랐었는데 대박♥♥ 방탄이들 꾸미는건 예전부터 잘했었구나,, 늦게 눈뜬 아미라 후회스럽다. 융기 화이팅! 언제나 응원하고 있오♥

  9. 2017.12.11 22:4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01.29 19:4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뉸기옵하사랑해요 2018.08.02 14:48 address edit & del reply

    미뉸기 중저음에 치이고갑니다..♡

  12. 일리아스 2018.11.09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슈가, 달달하네~.

  13. 2019.02.15 23:3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아침하늘저녁바다 2019.03.30 22:26 address edit & del reply

    독백처럼 ...
    이 나이에 뒤늦게라도 방탄을 알고 홀릭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서태지에 놀라고 에픽하이에 끌렸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외에는 좋아하기는 해도 숔이 오거나 앨범을 구매할 정도까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재즈 말고는 cd가 발매되기 시작하고 국내 앨범은 이문세와 에픽하이가 유일한 내 구매목록일 만큼 인색했었는데...) 방탄 랩을 들으며 에픽하이 냄새를 살짝 맡았었던것이 이유가 있구나 싶다.
    또 방탄랩에 빠지는 것도 이유가 있구나 싶고... 방탄 로그를 섭렵하면서 방탄과 함께 크는 듯한 느낌.
    나 다시 돌아가고 있어~~~ 설국열찻길 위에 설경구 아닌 할미(할매아미)

  15. 민슈가슈가룬초코룬 2019.05.06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무심코 들리는 힘들고 지치는 날 이란 말이 왜이렇게 슬픈지 모르겟다ㅜㅜ괜히 짠해진네ㅠㅠ

  16. 링링 2019.05.08 23:52 address edit & del reply

    목소리도 좋고 말도 잘하고~~ 역시 윤기윤기

  17. 방탄보라 2019.06.07 04:03 address edit & del reply

    꿈을 정하고 꿈을 향해 노력하고 그 꿈을 이룬 슈가
    말만하면 다 되는 우리 예언가슈가 그 뒤에 엄청나게
    열심히 살았겠죠? 너무 멋지고 팬으로써 너무 좋아하고
    존경해요☺️

  18. 김예영 2019.07.25 02:39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좋다 고맙다 나의 전부가 되었다라니 진짜 멋있다 우왕 ㅠㅠㅠㅠ 싸랑해요!! 민슈가오빠

  19. Michelle Kotyk 2019.09.04 00: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후드를 착용하고 귀를 내밀 으십시오. 우리는 학교에서도 이것을했다.

  20. 행복한쏭 2020.03.21 21: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민슈가슈가~♡
    초등학생 때 꿈을 정하고 그 길로 곧장 달려올 수 있었다니, 물론 힘든 시간들과 고비도 많았지만, 슈가씨 정말 행운아야
    오랜 시간을 그렇게 묵묵하게 그리고 뜨겁게 달려온 지난 시간 동안의 민윤기를 정말로 칭찬하고 응원해
    팬들은 지금까지 좋은 노래들을 엄청나게 많이 선물받았어 앞으로도 슈가가 풀어낼 선물보따리가 계속 궁금할 예정이야
    그러니까, 앞으로도 아미들이 계속 지켜줄게 ♡

  21. Lane 2020.05.23 15:24 address edit & del reply

    윤기아 너무 너무 보라해요! 💜🍃